개발자와 Geek들을 위한 한국어 기술 뉴스 커뮤니티. 2019년 시작, 매월 수십만 명 방문. 5,000곳 이상의 회사 Slack·Teams·Discord에 봇으로 설치.
1. 몸이나 몸체로 나타내거나 정신적으로 이루다.
2. 만들거나 마련하거나 짓다.
개발자와 스타트업들을 위한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는 회사, 하다 스튜디오입니다.
2019년에 GeekNews를 런칭하고 운영하며, Fairy와 Social처럼 개발자를 돕는 작지만 오래가는 제품들을 천천히 쌓아가고 있습니다.
대표 글
서비스를 오래 운영하며 배운 것들
하다 스튜디오가 직접 만든 서비스를 운영하며 배운 점과 그 과정에서의 기술적 판단을 정리했습니다.
매일 업데이트되는 커뮤니티를 오래 유지하기 위해 지켜온 단순한 원칙들.
조직 안의 기술 뉴스 조직 안에서 같은 기술 뉴스를 보는 게 중요한 이유팀 전체가 같은 정보를 같은 타이밍에 볼 때, 논의의 속도와 밀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콘텐츠 발견 관련 글 추천을 운영 가능한 형태로 만들기임베딩, HNSW, 후보군 사전 계산과 품질 필터로 오래된 글을 다시 발견하게 만든 과정.
새 서비스 Fairy를 공개합니다작은 프로젝트와 오픈소스가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돕는 후원 서비스의 출발점.
우리가 만드는 것들
우리에 대해
하다 스튜디오는 레진코믹스 공동창업자였던 xguru와 curioe가 설립한 회사입니다. 레진엔터테인먼트를 성공적으로 엑싯한 뒤, 개발자 커뮤니티를 위한 작고 오래가는 서비스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화려한 비전보다는 하루하루 쌓아 올리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GeekNews는 2019년 이래로 하루도 빠짐없이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운영 타임라인
- Write 공개
개인 글쓰기와 기록을 위한 비공개 글쓰기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 GeekNews 공개
한국어로 기술 흐름을 빠르게 훑는 커뮤니티를 시작했습니다.
- Slack 봇과 Weekly
웹사이트 밖에서도 팀과 함께 뉴스를 볼 수 있는 배포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 Ask GN · Show GN
질문과 답변, 직접 만든 프로젝트 소개가 가능한 커뮤니티 기능을 열었습니다.
- GN+ 도입
AI 요약과 오래된 좋은 글의 재발견을 돕습니다.
- GeekNight
온라인 커뮤니티를 오프라인 만남으로 연결했습니다.
- 관련 글과 배지
쌓인 콘텐츠를 다시 발견하고, 사용자를 넛지하는 기능을 더 세밀하게 다듬고 있습니다.
- Fairy 공개
개발자 프로젝트와 오픈소스를 후원하는 서비스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