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하다 스튜디오가 GeekNews, Fairy, Social 같은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면서 배운 것들을 정리합니다. 제품을 설계하고,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작은 기능을 오래 유지하는 과정에서 마주친 기술적·운영적 고민을 기록합니다.

GeekNews를 7년 가까이 운영하며 쌓인 사례들도 함께 다룹니다. 기능 공지, 뉴스레터, 봇, 커뮤니티 운영처럼 작아 보이는 결정들이 시간이 지나며 제품의 구조와 신뢰를 어떻게 만들어가는지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