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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 스튜디오가 GeekNews, Fairy, Social 같은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면서 배운 것들을 정리합니다. 제품을 설계하고,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작은 기능을 오래 유지하는 과정에서 마주친 기술적·운영적 고민을 기록합니다.
GeekNews를 7년 가까이 운영하며 쌓인 사례들도 함께 다룹니다. 기능 공지, 뉴스레터, 봇, 커뮤니티 운영처럼 작아 보이는 결정들이 시간이 지나며 제품의 구조와 신뢰를 어떻게 만들어가는지 살펴봅니다.
유용함, 팬심, 존경심을 담아 만든 GeekBadge. 배지 하나가 그 기술에 대한 GeekNews의 모든 관련 글을 모아주는 주제별 발견 경로가 됩니다. 읽기 → "Family, Friends, and Fools"에서 Fool 대신 Fairy가 되고 싶었던, 작은 후원 서비스의 출발점에 대한 이야기. 읽기 → 팀 전체가 같은 기술 뉴스를 같은 타이밍에 볼 때, 커뮤니케이션 속도와 논의의 밀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읽기 → 2019년에 시작해 7년째 매일 운영되고 있는 GeekNews의 운영기. 지속성을 만드는 단순한 원칙들에 대하여. 읽기 → GeekNews 안에서 활동과 취향을 부드럽게 드러낼 수 있도록 GeekBadge와 GeekGold를 추가했습니다. 읽기 → 기존 List 기능을 GeekLists로 확장해 최근 반응 좋은 글, 즐겨찾기 많은 글, Show 모음, 놓치기 아까운 글까지 더 다양한 발견 경로를 만들었습니다. 읽기 → GeekNews 각 토픽 하단의 관련 글 추천을 임베딩, HNSW, 후보군 사전 계산, 품질 필터로 어떻게 구성했는지 정리했습니다. 읽기 → 5,000곳이 넘는 회사의 Slack·Teams·Discord에 GeekNews 봇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 뒤에서 어떤 고민과 선택이 있었는지. 읽기 → OG 이미지 생성은 라이브러리로도 할 수 있습니다. 왜 우리는 이걸 서비스로 만들었을까. 읽기 → 2011~2012년에 진행했던 KTH의 H3 컨퍼런스. 15년 가까이 지난 지금, 다시 읽는 그 경험의 교훈들.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