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 스튜디오는 두 명의 공동창업자로 시작된 작은 스튜디오입니다. 많은 사람을 빠르게 뽑아 몸집을 키우기보다는, 각자가 가장 잘하는 일에 오래 집중하며 서비스를 쌓아올리는 방식으로 일합니다.


xguru

Co-founder · CEO

경력

  • 하다 스튜디오 공동창업자 / 대표 · 2019–
  • 레진엔터테인먼트(레진코믹스) 공동창업자 / CTO · 2013–2019
  • KTH 기술전략팀장 · Developer Evangelist
  • 삼성전자 등 대기업·벤처 다수

1997년부터 20년 넘게 소프트웨어 개발 현장에 있었습니다. 모바일, 클라우드, 웹 아키텍처를 주로 다뤄 왔고, 기술 전파와 커뮤니티 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하다의 제품 기획과 컨텐츠 큐레이션을 담당합니다.

대외 활동

  • H3 개발자 컨퍼런스 기획 및 운영 (2011–2012, KTH)
  • GeekNews 운영 (2019–)
  • 블로그 xguru.net 운영 (2003–)
  • 트위터/X @xguru
  • 다수의 개발자 컨퍼런스/밋업 발표

좋아하는 것

기술 뉴스 읽기, 레고 조립, 보드게임


curioe

Co-founder

경력

  • 하다 스튜디오 공동창업자 · 2019–
  • 레진엔터테인먼트(레진코믹스) 공동창업자
  • 이전: 모바일/웹 서비스 기획 및 운영 경력 다수

콘텐츠와 사용자 경험의 경계에서 일해 왔고, 레진코믹스 초기 서비스의 기반을 함께 닦았습니다. 하다 스튜디오에서는 프로젝트 개발, 운영, 커뮤니티 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일하는 방식

1. 풀타임으로 운영되는 소규모 팀

큰 조직이 아닌 만큼 의사결정이 빠르고, 기획부터 개발·운영·고객 응대까지 같은 사람이 이어서 맡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서비스 전체를 책임진다는 감각으로 일합니다.

2. 오래 가는 도구를 만드는 것에 집중

짧은 기간에 급성장하는 서비스보다, 10년 뒤에도 살아남아 사용자에게 꾸준히 쓸모 있는 도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GeekNews가 이미 그렇게 7년째 운영되고 있습니다.

3. 커뮤니티와 함께

서비스의 많은 부분이 사용자 제보, 기여, 피드백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우리가 커뮤니티에 돌려주는 만큼, 커뮤니티도 서비스를 키워준다는 경험을 여러 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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